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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니까

직위 : 통일평화연구원 부교수
연구분야 : 한국현대사, 한국전쟁, 접경지역, 북한지역사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부교수.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한국전쟁 前後 수복지구의 체제 변동 과정」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박사후연구원, 연세대학교 박사후국내연수 등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역사연구회 미디어위원장과 상임인권위원, 『내일을 여는 역사』‧『역사문제연구』‧『역사와 현실』 편집위원을 역임했고, 『통일과 평화』의 부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산림청 산림생태복원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주제는 한국전쟁과 비무장지대(DMZ)‧접경지역의 역사를 중심으로 한 남북 분단과 통일평화 문제이다. ‘수복지구’와 ‘신해방지구’에 대한 연구에 이어 최근에는 DMZ의 역사와 비/평화 실태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DMZ‧접경지역에 관한 최초의 웹 종합지도인 ‘DMZ 평화지도’의 기획 및 제작 총괄을 맡는 등 DMZ 문화콘텐츠 제작에도 관심을 지니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DMZ의 역사: 한반도 정전체제와 비무장지대』(2023), 『비무장지대 대성동 마을 주민의 생애사』(2025), 『한국전쟁과 수복지구』(2017), 『4‧19와 남북관계』(공저), 『한국전쟁기 남북한의 점령정책과 전쟁의 유산』(공저), 『분단의 역사인식과 사유를 넘어: 동아시아의 한반도, 유럽의 독일』(공저), 『대한민국 평화기행』(공저) 등이 있다.
최근 논문으로는 「1950년대 군사정전위원회의 활동과 정전체제의 형성 ―한강하구 항행(航行) 규칙 제정을 중심으로―」, 「한국전쟁 정전(停戰)과 비무장지대(DMZ) 대성동의 재구성」, 「유엔사 규정과 비무장지대 대성동 주민의 생활공간」. 「북한의 인민 만들기와 감정 정치」, 「‘유엔사 규정’(UNC Reg.)과 유엔군사령부의 비무장지대(DMZ) 관리」, 「1950년대~1960년대 민간인통제선(CCL)의 변화와 ‘민북(民北)마을’의 형성」, 「DMZ 접경지역과 북한의 전후 복구」, 「DMZ 디지털 콘텐츠와 公衆의 專有-DMZ 평화지도 기획과 구현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박사학위논문은 ‘강만길연구지원금’(내일을 여는 역사재단. 2011)을 수상했으며, 이를 보완하여 출간한 『한국전쟁과 수복지구』는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2018)로 선정되었다. 『DMZ의 역사: 한반도 정전체제와 비무장지대』는 세종도서 학술부문(2024)에 선정되었다. ‘DMZ 평화상-학술상-’(강원도·강원일보사, 2021)을 수상했다.

 

저서

  • 『DMZ의 역사: 한반도 정전체제와 비무장지대』, 돌베개, 2023
  • 『비무장지대 대성동 마을 주민의 생애사』, 경기문화재단, 2025
  • 『한국전쟁과 수복지구』, 푸른역사, 2017
  • 『한반도 정전체제의 형성‧변동과 평화기획』, 국사편찬위원회, 2024(공저)
  • 『한국전쟁기 북한노획문서 북한신문 연구 해제집』, 선인, 2021(공저)
  • 『대한민국 평화기행』, 창비교육, 2021(공저)
  • 『한반도 DMZ-평화의 공간으로 거듭나기』,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2020(공저)
  • A HISTORY OF KOREA,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2019(공저)
  • 『‘분단의 역사인식과 사유를 넘어: 동아시아의 한반도, 유럽의 독일』, 한울, 2019(공저)
  • 『한국전쟁기 남·북한의 점령정책과 전쟁의 유산』, 선인, 2014(공저)
  • 『역사학의 시선으로 읽는 한국전쟁: 사실로부터 총체적 인식으로』, 휴머니스트, 2010(공저)
  • 『4.19와 남북관계』, 민연, 2001(공저)

 

논문

  • <유엔사 규정과 비무장지대 대성동 주민의 생활공간<, ≪역사비평≫ 150, 2025
  • <한국전쟁 정전(停戰)과 비무장지대(DMZ) 대성동의 재구성<, ≪한국사연구≫ 207, 2024
  • <통일민족주의자에서 평화주의자로: 강만길의 시대 인식과 통일 담론의 변화<, ≪한국사학보≫ 98, 2025
  • <기후 변화와 위기의 시대, 강원도 양구군 사과재배 농민의 현재사<, ≪역사문제연구≫ 56, 2025
  • <1950년대 군사정전위원회의 활동과 정전체제의 형성 ―한강하구 항행(航行) 규칙 제정을 중심으로―<, ≪이화사학연구≫ 68, 2024
  • ““The Frontlines of Freedom”: The 1967 Incident at Guard Post Ouellette and the Military Armistice Commission”, Korea Journal Vol. 62 No. 1, 2022
  • “On This Topic: Division, the Formation of Cold War Borders, and Border-Crossing” Korea Journal Vol. 62 No. 1, 2022
  • <DMZ 디지털 콘텐츠와 公衆의 專有-DMZ 평화지도 기획과 구현을 중심으로->, ≪사학연구≫ 145, 2022
  • <DMZ 접경지역과 북한의 전후 복구>, ≪통일과 평화≫ 13집1호, 2021
  • “Reclaimed areas and newly liberated areas: Understanding the borderlands of division as the testing grounds for reunification,” ASIAN JOURNAL OF PEACEBUILDING 8-2, Seoul National University Institute for Peace and Unification Studies, 2020
  • <1950년대~1960년대 민간인통제선(CCL)의 변화와 ‘민북(民北)마을’의 형성>, ≪북한연구학회보≫ 24-1, 2020
  • <‘유엔사 규정’(UNC Reg.)과 유엔군사령부의 비무장지대(DMZ) 관리>, ≪사회와 역사≫ 125, 2020
  • <1960년대 비무장지대(DMZ)의 무장화 과정과 배경>, ≪사학연구≫ 135, 2019
  • <해방 직후 황해도 신천의 사회경제적 변화와 기독교계의 대응>, ≪교회사연구≫ 54, 2019
  • <북한의 인민 만들기와 감정 정치 -‘신해방지구’ 『개성신문』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문화연구≫ 35, 2018
  • <남북한 ‘수복지구’·‘신해방지구’ 주민 편입 비교―국민/인민 전환을 중심으로>, ≪역사비평≫ 123, 2018
  • <북한의 ‘신해방지구’ 주민 편입 정책과 그 특징>, ≪역사문제연구≫ 36, 2016
  • <두 번의 토지개혁과 냉전: 한국전쟁 前後 ‘38선 이북 수복지구’ 인제의 토지소유구조 변화>, ≪이화사학연구≫ 51, 2015
  • <남・북한의 ‘수복지구’와 ‘신해방지구’ 편입 비교-영토 점령과 제도 이식을 중심으로->, ≪동방학지≫ 170, 2015
  •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주한미군의 정권 이양 과정 및 의미>, ≪동방학지≫ 164, 2013
  • <‘봉기’와 ‘학살’의 간극: 황해도 신천 사건>, ≪이화사학연구≫ 46, 2013
  • <한국전쟁 이후 ‘收復地區’에서의 농지개혁법 적용 과정과 그 의미>, ≪한국근현대사연구≫ 62, 2012
  • <연구동향: 한국전쟁기 남한(유엔군)·북한의 점령통치에 대한 연구사 검토와 제언>, ≪역사와 현실≫ 84, 2012
  • <한국전쟁기 미국의 북한 점령정책과 통치권 문제-평양과 양양 지역의 행정조직 구성 비교->, ≪역사와 현실≫ 78, 2010
  • <‘수복지구’ 주민의 정체성 형성과정-‘인민’에서 ‘주민’으로 ‘주민’에서 ‘국민’으로>, ≪역사비평≫ 91, 2010
  • <유엔군사령부의 ‘수복지구’ 점령 정책과 행정권 이양(1950~54)>, ≪역사비평≫ 85, 2008
  • <1947~49년 인제군 개답(開畓)사업에 나타난 당·정의 역할과 인민노력동원>, ≪역사와 현실≫ 60, 2006
  • <총론: 강원도 인제군을 통해 본 해방 이후 북한사회>, ≪역사와 현실≫ 60, 2006
  • <1960년대 북한의 경제‧국방병진노선의 채택과 대남정책>, ≪역사와 현실≫ 50, 2003

 

사무실: 031-5176-2337

e-mail: mnc92@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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