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로 읽는 독일통일

알림  2006.09.11

서울대학교 통일연구소 학술사업

“원서로 읽는 독일통일”

통일연구소는 통일연구사업의 일환으로 베를린 자유대의 박성조 교수를 모시고 통일정책연구를 위한 독일어 강좌를 마련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피상적이고 단편적인 독일통일연구와는 달리 본 강좌는 보다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독일통일 연구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통일수상’으로 불리는 헬무트 콜의 회고록(Erinnerungen. 1982-1990)을 통해 독일통일의 긴박했던 상황과 이해갈등의 현장을 독일어 원전을 읽어나가면서 체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1. 수강대상
  독일 통일에 관심이 있거나 독일어에 관심이 있는 서울대학교 학생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2. 강의 시간

  –  “2006년 9월 19일” 부터 매주 화요일

  –  오후 7시에 시작하여 약 2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3. 장소: 서울대학교 문화관(73동) 209호 통일연구소

4. 문의처
  –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메일로 직접 연락해 주세요.
      braudel2@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