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통일평화硏 “2015년 이후 북한에 결식자 거의 없어”

미디어  2019.11.04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2015년 이후 북한에 결식자가 거의 없다는 탈북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식량난 우려 속에서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체제가 ‘먹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4일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이 지난해 탈북한 주민 116명을 대상으로 올해 8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보면, 하루 식사를 몇 회 했냐는 질문에는 87.9%가 ‘하루 세끼 이상’이라고 답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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